logo
 
 
 
prev 2024. 03 next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발은 '제2의 심장' 이라고도 불린다.

우리 몸의 균형을 잡아주고 추진력을 내 몸을 이동시키는 역할 때문이다.

이런 발이 건강해야 우리 몸도 건강하다.

미국의 건강, 의료 포털 '웹 엠디'가 발이 말해주는 우리 몸의 건강 상태에 대해 소개했다.


◆ 발이 차다

혈액 순환이 좋지 않을 때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

이는 흡연과 고혈압, 심장 질환과 관계가 있다.

당뇨병으로 인한 신경계 손상이 있을 때도 발이 찰 수가 있다. 
이밖에 갑상샘기능저하증이나 빈혈증이 원인일 수도 있으니  의사의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 발에 통증이 있다

 보통 발이 아프면 신발 탓을 하게 마련이다.

 여성 10명 중 8명은 하이힐 등 신발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의 경우에는 피로골절이나  뼈의 미세한 균열 때문일 수가 있다.

 너무 심한 운동이나 장거리 달리기 등도 발에 통증을 일으킨다.

 

◆ 발 뒤꿈치가 아프다

발바닥의 근막염이 원인일 수 있다.

뒤꿈치 뼈에 연결돼 있는 인대에 염증이 생기면 근막염이 된다.

아침에 깨서 첫 발을 내디딜 때 가장 심한 통증이 올수 있다.

관절염, 과도한 운동, 잘 안 맞는 신발 등도 원인이 된다.

 

◆ 발을 질질 끈다

보폭이 커지면서 발을 약간 끄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는 말초 신경 손상으로 생길 수 있다.

이런 현상의 약 30%는 당뇨병과 관련이 있다.

말초 신경 손상은 감염이나 비타민 결핍 때도 일어날 수 있다.


◆ 발이 부었다

오랫동안 비행기를 탔을 때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반면 이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심각한 질병이 있다는 신호이며

혈액순환이나 림프계에 문제가 있거나, 혈전(피떡)이 있고,

콩팥 장애나 갑상샘 저하증이 있을 때도 발이 붓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 발이 화끈화끈 뜨겁다

당뇨병 환자 중 말초 신경에 손상이 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비타민B 결핍이나 운동선수들, 만성 콩팥병이나 다리와 발에 혈액순환이 잘 안될 때도

발이 뜨거워질 수 있다.

 

◆ 발에 난 상처가 아물지 않는다

당뇨병이 있다는 적신호다.

당뇨병이 있으면 발의 감각과 혈액 순환과 부상 치유력에 손상을 준다. 

물집 같은 작은 상처도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매일 발을 깨끗이 씻고 말리며 상처가 있는지 잘 살피고 관리를 잘 해야 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공지 기타 컴퓨터로 TV보기 (지상파 및 종편)
공지 기타 신문 잡지 보기
3774 자유글 하루에 꼭 필요한 다섯가지
3773 자유글 다 좋은일도 다 나쁜일도 없다
3772 자유글 아픈만큼 삶은 깊어진다
3771 자유글 상아로 만든 젓가락
3770 자유글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마음
3769 자유글 항상 준비 하는 우리의 삶
3768 자유글 그 시절 그 때 그 이야기를 아시나요
3767 자유글 관계의 소중함
3766 자유글 마음먹는 대로 젊어집니다
3765 자유글 괴로움은 누구에게나 있다
3764 자유글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3763 자유글 인생은 서로 고마워서 산다
3762 자유글 건강을 가불하는 사람들
3761 자유글 마음의 눈이 밝은 사람
3760 자유글 얼마나 멋진 인생입니까
3759 소식 제64회 현충일 현충원 참배행사 실시
3758 사진 호국보훈의 달
3757 자유글 덕을 쌓아 가는 인생 지침서
3756 자유글 봉생마중 불부직( 蓬生痲中 不扶直)
3755 자유글 후회보다 추억거리를 많이 만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