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haikovsky
None But The Lonely Heart (Song Of Mignon), Op.6 No.6
Nyet, tolko tot, kto znal
오직 그리움을 아는 이만이
None, But The Lonely Heart
(W. Goethe, translation by L. Mei)
Mignonslied
Net, tol'ka tot, kto znal svidan'ja zhazhdu,
Pajm'ot kak ja stradalk. i kak ja strazhdu.
Glazhu ja v dal'.... net sil.
Tuskneet oka....
Ah, kto min'a l'ubil y znal dal'oka!
Ah, tol'ka tot, kto znal svidan'ja zhazhdu,
Pajm'ot kak ja stradalk. i kak ja strazhdu.
Fs'a grud' garit...
Kto znal svidan'ja zhazhdu,
Pajm'ot kak ja stradalk. i kak ja strazhdu.
그리움을 아는 이만이 나의 고뇌를 알고
얼마나 내가 고통스러운지를 이해한다네.
난 멀리 쳐다보지만...힘을 잃고
내 눈은 어슴츠레해지네.
나를 알고 나를 사랑했던 그이는 떠났다네!
그리움을 아는 이만이 나의 고뇌를 알고
얼마나 내가 고통스러운지를 이해한다네.
나의 심장은 타오르고...
그리움은 아는 이만이 나의 고뇌를 알고
얼마나 내가 고통스러운지를 이해한다네
None but the lonely heart
Can know my sadness
Alone and parted
Far from joy and gladness
Heaven's boundless arch I see
Spread about above me
O what a distance dear to one
Who loves me
None but the lonely heart
Can know my sadness
Alone and parted
Far from joy and gladness
Alone and parted far
From joy and gladness
My senses fail
A burning fire
Devours me
None but the lonely heart
Can know my sadness
네덜란드 출신의 메조 소프라노 크리스티안느 스토테인이 들려주는 차이
코프스키의 로망스는 16살 때부터 세상을 떠나는 해까지 작곡가의 전 경력을
관통하는, 가장 내밀한 정서를 담은 작품들이다.
스토에인의 어둡게 빛나는 음색과 가사를 표현하는 지성미, 슬라브 풍미
가 가득한 낭만적 에스프리와 뜨거운 감성은 세계 순회공연에서 뜨거운 찬사
를 받았으며, 그 결과로 나온 이 음반은 듣는 이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남긴다.
지금까지도 그 진가를 다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차이코프스키 로망스에
대한 인식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을 정도로 압도적인 연주이다’ - 그라모폰
(음반 소개글)
Christianne Stotijn, mezzo-sop
Julius Drake, piano
*음원 출처(국외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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