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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진심을 쏟는 것은 어려운 것이다.
진심을 쏟아부어도 그의 이야기를 무시하기도 한다.
사람에겐 인성이 있다.
사랑을 주는 사람을 인정하고 사랑해주는 사람은 가까이 하지만
그 진심을 이용하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어야 한다.
사랑은 아름다운 것이다.
그렇기에 진심은 그 사람의 모습이다.
따스함을 주었다면 따스한 마음을 전하는 것,
서로의 느낌이 통할 때 사람의 진심을 알게 되는 것이다.
소중한 사람을 함부로 하지 말아야한다.
사람에겐 그런 따스함이 있다.
진정한 사랑을 받아줄 때 그에게 따스한 마음이 흐르는 것이다.
아름다운 사람은 아름다운 사람을 알아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