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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을 때는 몰랐네! ​

 

좋은 것만 있을 때는

내게 그것이 어찌 좋은 것인지 알지 못했고,

 

사랑할 땐 사랑의 방법을 몰랐고,

이별할 때는 이별의 이유를 몰랐네!

 

생각해 보면

때때로 바보처럼 산 적이 참 많이 있었다네.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지 못하고 늘 건강 할줄 알았고,

 

넉넉할 땐 늘 넉넉할 줄 알았고

빈곤의 그 시린 아픔을 하얗게 까먹고 살았다네.

 

소중한 사람들이 곁에 있을 때는 소중한줄 몰랐고,

늘 곁에 있어줄 줄만 알았네.

 

당연히 내 것인 줄 안걸,

차차 잃어 갔을 때 뒤늦게 땅을 치며 후회했다네.

 

이 바보는 좋을 때 그 가치를 모르면

평생 바보처럼 산다는 걸 몰랐다네.

 

오늘 이 시간이 최고 좋은 때라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는 삶 사시길 바라네.

 

지금 이순간이 바로 행복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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