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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보니,

 

 건강하던 친구도,

 돈 많던 친구도,

 출세했다던 친구도,

 머리 좋다던 친구도,

 멋쟁이 친구도,

 

 지금은 모두 얼굴엔 주름살로 가득하고

방금한 약속도 잊어버리고,

얇아진 지갑을 보이며,

지는 해를 한탄하며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 가더이다.

 

그저 구름가는 대로 바람부는대로 살다보니 예까지 왔는데

이제 모든 것이 평준화된 나이.

 

지난 날을 

묻지도 말고,

말하지도 말고, 

알려고 하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70살까지 살면 70점이고,

80살까지 살면 80점이고, 

90살까지 살면 90점이고,

100살까지 살면 100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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