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라.
그대의 존재는 행동에서 바로 세상에 드러난다.
사물은 대부분 용도나 재질보다는 그 겉모습으로 평가 받는다.
귀중한 값어치를 지니고 있으면서
만약 그것을 가장 효과적인 행동으로 상대에게 보여준다면
그 값어치는 곱절이 될 것이다.
보이지 않는 것은 곧 존재가 없음이다.
정의는 정의로운 행동으로 드러나지 않으면 존중되지 않는다.
거짓이 횡행하고 사람들은 사물을 겉으로만 판단하는 경향이 많지만
일단 행동으로 보여주기 시작하면 이야기는 사뭇 달라진다.
행동은 그대의 속 마음을 드러내는 최고의 보증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