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생각을 해보신 적 있으십니까?
나는 과연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
사람의 수명은 흔히 유전 50% 생활 습관 50%라고 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75세를 넘긴 이후부터는 유전보다는 체질과 습관이,
수명을 더 많이 좌우한다는 연구 결과가 계속 나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장수 체질은 5 가지 균형이 동시에 유지되는 상태입니다.
첫 번째, 대사의 균형입니다.
먹은 것이 에너지로 잘 쓰이며 쌓이지 않고 지방과 당이 과도하게 남지 않는 상태 입니다.
두 번째, 염증의 균형입니다.
몸속에 잔 불처럼 남아 있는 만성 염증이 크게 번지지 않고 조절되는 상태입니다.
이 염증이 무너지면 암, 치매. 심혈관 질환이 빠르게 진행 됩니다.
세 번째, 신체의 회복력 입니다.
넘어졌을 때, 아플 때, 기운이 빠졌을 때,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힘이 남아 있는 상태, 그것이 핵심입니다.
네 번째, 신경계의 안정성 입니다.
잠을 잘 자고 감정 기복이 심하지 않고 불안과 초조가 오래 남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것이 무너지면 몸도 마음도 아주 빠르게 무너집니다.
다섯 번째, 생활 리듬의 안정성입니다.
기상 시간, 식사 시간, 활동 시간, 수면 시간, 이 네 가지가 항상 고르고,
생활의 리듬에 크게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장수하는 체질입니다.
이 5 가지가 동시에 유지되는 사람은 설령 몇 가지의 지병이 있더라도,
수명과 삶의 질이 함께 길어지는 방향으로 몸이 움직입니다.
75세 이후에 나타나는 장수 체질 10가지,
1. 식사 량은 줄었는데 기력은 그대로 다.
2. 잠은 길지 않아도 깨어나면 회복이 바로 된다.
3. 걸음은 느려도 걷는 리듬과 중심이 무너지지 않는다.
4. 상처가 빠르진 않아도 곪지 않고 잘 낫는다.
5. 배변이 규칙적이다.
6. 여기저기 쑤시는 만성 통증이 없다.
7. 감정 기복이 적고 화가 오래 가지 않는다.
8. 손발이 차거워도 따뜻해 지는 힘이 금방 돌아온다.
9. 지금도 하고 싶은 일이 분명히 있다.
10. 현재 자신의 나이를 자주 의식하지 않은 다.
75세이후 장수 체질이 아닌 경고 신호 10가지,
1. 항상 이유 없이 몸이 피곤하다.
2. 식욕은 있는데 기력은 없다.
3. 다리에 힘이 없고 자주 비틀거리거나 잘 넘어 진다.
4. 잠을 자도 전혀 개운하지 않다.
5. 변비와 설사가 자주 번복 된다.
6. 늘 여기저기가 쑤시고 통증이 떠나지 않는다.
7. 사소한 일에도 쉽게 짜증이 난다.
8. 손발이 늘 차고 따뜻해질 줄 모른다.
9. 이제 다 끝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의욕이 없다.
10. 움직이기가 싫고 아무런 운동도 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