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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마음을 더 소중히 여겨라.
그 마음의 완성은 결코 양에 있지 않고 질에 있다.
세상에서 뛰어난 것은 언제나 드물고 귀하며,
흔한것은 그와 반대로 많고 그 가치가 떨어진다.
지난 세대를 돌이켜보라.
한시대를 이끈 위인들의 몸집은 하나같이 왜소하다.
그들의 겉 모습만을 놓고 보면 결코 평범함을 넘어 설 수 없다.
그런가 하면 몸집이 그럴듯한 평범한 사람들이 곳곳에서 자신을 드러내려다 보니
결국 어디에서도 드러내지 못하는 경우를 우리는 종종 목격하게 된다.
빼어난 것은 곧 마음속의 에너지에서 솟아난다.
결코 몸집의 크기가 아니다.
내면의 본질이 고귀하면 당연히 시대의 거인으로 기록되지 않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