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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건실한 사람.
이 세상에서 진실한 거래의 시대는 끝이 났고,
진실은 거짓으로 변색되기 쉽다.
좋은 친구는 적고,
최고의 봉사를 히고도 최저의 대가밖에 받지 못한다.
이것이 오늘날의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그렇다고 남들이 하는 그릇된 행동을 무조건 따를 것인가.
하지만 세상에 만연한 값어치 없는 일들을 보노라면
우리의 정직성도 가끔 흔들릴 때가 있다.
그러나 그대는 남들이 어떤 사람인가보다는
자신이 누구인가를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