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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참으로 정직합니다.
사실상 몸에 드러난 여러가지 증상은
우리의 몸 혹은 무의식이 질병이나 증상을 통해
우리와 대화를 나누고 싶다는 일종의 의사표현 이기도 합니다.
우선 깊은 호흡을 통해 몸을 이완합니다.
흔히 알고 있는 배꼽 아래 단전까지 숨이 내려가도록
복식 호흡을 계속하면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세요.
양팔로 자신을 살며시 끌어안고 자기 이름을 부릅니다.
그러곤 수고했어 사랑해 괜찮아 하면서 몸의 이곳 저곳을 다독여 줍니다.
눈을 만지면서 좋은 것만 보아서 고마워,
입을 만지면서 좋은 말만 하게 해주어서 고마워,
다리를 만지면서 네가 있어 가고 싶은곳에 갈수 있구나 고마워,
심장에게는
심장아 쉬지 않고 뛰어줘서 고마워 라고 말하는 겁니다.
자기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알게 됩니다.
이 행동은 건강한 신체 부위를 찾아 그곳을 강화시키는데,
즉 인식의 전환에 큰 목적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