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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송죽 골프회에서 해외투어를 계획중인  중국 위해에 위치한 천복CC 전경을 동영상과

 코스별 사진으로  미리 보시기 바랍니다.


 천복CC 항공촬영 동영상

  

 
 ◈ 천복CC(Weihei Tianfu Golf Club)
  : 천복CC는 2012년10월에 오픈한 신규 명문 골프장으로 산동성의 문등시에 위치해 있습니다.
    총 18홀 규모의 국제챔피언쉽 골프장입니다.
   호수와 산악 지형을 자연 그대로 살려 멋진 레이아웃과 아름다운 코스를 자랑하며, 조금은
   까다로운  코스로 많은 골퍼들로 부터 도전적인 모험심을 자극하는 골프장입니다.
 
  - 규모 : 파 72, 18홀, 전장 7,195 야드
  - 오픈일 : 2012년 10월
  - 부대시설 :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락카룸, 프로샾, 샤워실 등
  - 이동시간 : 공항에서 15분 거리, 탕박온천호텔에서 15분 거리에 위치
 
* 클럽하우스
   - 필드에서 바라본 클럽하우스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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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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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복CC는 18홀 골프장으로 레이크 코스와 마운틴 코스로 나누어집니다.
레이크 코스가 다소 여성적이면서 부드러운 레이아웃 이라면 마운틴 코스는 남성적이며,
도전심과 모험심을 불러일으키는 코스입니다.
 

유능한 선수분들이야 그냥 구력으로 버티지만, 아마추어 분들은 왠만하면 천복CC가 어떤곳인지 정도는 알고 가셔야 합니다.

일단 천복CC의 최악의 조건은 모든 그린이 제 멋대로라는 사실입니다.

우리나라 어느 그린과 비교해도 그 악랄함이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린의 업다운과 경사도가 정말 예술입니다.

초보자들이 적응할 수 있는 그린은 하나도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코스별 동영상 

 
 
1홀부터 18홀까지 코스 공략법을 소개합니다.
 
마운틴 코스
 
1번 홀(파 4)
  : 파 4홀로 티잉 그라운드에서 내리막으로 내려 갔다가 다시 산쪽으로 오르막을 형성하고 있는 코스로
    티샷 방향에 벙커가 있고 왼쪽으로 카트 도로가 들어오면서 좁아 보여 약간 고민이 되어 보이는 코스 입니다.
    오히려 벙커를 피해서 에이밍을 하면 오비나 해저드의 위험이 있습니다. 중간 벙커를 보고 치면 대부분 벙커를
    넘어서 페어웨이에 안착이 됩니다. 세컨 샷에서는 그린 앞에 벙커가 많기 때문에 바로 올리는 것 보다는 그린 앞
    공간에 보내면 파하기에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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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홀(파 4)
  : 파 4홀로 클럽하우스 앞 쪽에서 출발하여 다시 클럽하우스 쪽 방향으로 들어 가는 코스로 그린을 지나 다시 왼쪽 방향의 코스로 이어지는 코스입니다. 우측으로 휘어지는 코스라 티샷시 고민이 조금 됩니다. 너무 우측을 보면 오비가 날 확율이 있고, 너무 왼쪽을 보고 치면 벙커에 빠질 우려가 있습니다. 벙커 오른 쪽 끝을 보고 티샷을 하면 무리없이 페어웨이에 안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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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홀(파 5)
  : 파 5홀로 크게 어려운 코스는 아니나 카트 도로가 안쪽으로 들어오는 지형에, 왼쪽은 벙커가 도사리고 있어서
    티샷시 주의만 하면 됩니다.티샷은 오른쪽 벙커 끝을 보고 치면 안착율이 높습니다. 그린 가까이에서는
    왼쪽에 해저드가 있기 때문에 세컨샷이 공이 높고 발 쪽이 낮으면 이 곳으로 갈 확율이 높습니다.
    그것만 주의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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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홀(파 3)
  : 파 3홀로 티샷 시 클럽 선택에 고민해야 합니다. 약간의 내리막을 감안하여 한 클럽 작게 잡거나 아니면
    부드럽게 샷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금만 힘이 들어가거나 하면 왼쪽 벙커로 갈 확율이 높습니다.
    깃대 오른 쪽 앞에 떨어뜨리는 것이 파 할 확율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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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홀(파 4)
  : 파 4홀로 생각보다 어려운 홀입니다. 앞과 왼쪽이 해저드에 오른쪽으론 산이 있고 페어웨이 중간간지점까지
   오르막이다 갑자기 그린까지 내리막으로 내려가서 오른 쪽으로 휘어지는 코스 입니다. 티샷이 중요한데 티박
   의 선과 같이 맞추면 십중팔구 공이 산으로 갑니다. 몸을 약간 왼쪽 방향으로 틀어어서 에이밍을 해야 중간
   으로 날아 갑니다. 그 다음 세컨 샷이 중요한데 대부분 세컨 샷 지점에서 그린이 보이질 않습니다.
   오른 쪽으로 휘어져 있기 때문에 감안하여 샷을 해야 그린 쪽에 가깝게 보낼 수 있습니다. 방향만 잘 맞으면
   투온도 가능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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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홀(파 4, 388야드 화이트티 기준)
  : 파 4홀로 여긴 코스 지형도를 못 담았네요. 크게 어려운 코스는 아니지만, 티박스에서 왼쪽으로 휘어진
   코스라 티샷 시 약간 주의를 해야 합니다. 오른 쪽 벙커와 중간 나무 사이로 에이밍해서 보내면 대부분
   페어웨이 안착율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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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홀(파 3, 143야드/화이트티 기준)
  : 파 3홀로 내리막을 감안하여 클럽 선택만 잘하면 의외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깃대 오른 쪽을
    에이밍하여 약간의 드로우 구질이 걸리면 깃대 주변에 붙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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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홀(파 4)
  : 파 4홀로 아피 지점 양쪽으로 벙커가 있어서 티샷 시 중간으로만 보내면 크게 어려운 코스는 아닙니다.
    세컨 샷에서 공보다 발쪽이 높기 때문에 슬라이스가 날 확율이 있습니다. 꼭 그린에 올리려 욕심을 부리는
    것 보다는 욕심을 버리고 가볍게 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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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홀(파 5)
  : 파 5 홀이면서 마지막 홀입니다. 마지막 홀 답게 쉽지 않은 코스 입니다. 왼쪽의 호수 지형이 들어오고 나온
    형태로 계속되어 있어 플레이 내내 신경이 쓰이는 곳입니다. 티샷도 의외로 왼쪽 해저드에 많이 빠집니다.
    티샷은 에이밍을 정확히 하여 중간으로 보내는 것이 유리 합니다. 세컨 샷에서는 되도록이면 무리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롱아이언이나 우드를 너무 힘을 주어 치게 되면 대부분 해저드에 빠지거나 오른 쪽으로
    감아치게 됩니다. 오히려 욕심내지 않고 벙커 앞까지 보내어 온하는 것이 더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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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운틴 코스는 만만치 않습니다. 언둘레이션도 있고, 지형적 특성도 고려해야 하고, 욕심을 내려 놓을 땐
과감하게 내려 놓아야 하는 코스도 있고, 그래서인지 더 기억에 남는 코스 같습니다.
 
 
레이크 코스(Lake Course)
 
10번 홀(파 4)
  : 파4홀로 앞에 물 웅덩이와 벙커가 있으나 티샷하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습니다.
    편하게 아피 지점 약간 오른 쪽을 보고 치면 무난하게 페어웨이에 안착할 수 있습니다.
    드로우가 걸릴 경우 호수 쪽으로 OB가 날 수 있으므로 이 점만 주의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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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홀(파 3)
  : 파3홀로 화이트 티에서 148야드 거리이며, 약간 내리막의 코스입니다.
   클럽 선택에 고심을 좀 해야 합니다. 저의 경우 8번을 치면 오버 되고 9번을 치면 짧더군요.
   공이 왼쪽 벙커로 가는 경우가 많고 여기에 떨어지면 내리막이기 때문에 나중에 퍼팅이 어렵습니다. 
   그린의 오른 쪽을 공략하여 약간의 드로우를 걸어 핀 앞쪽 내리막 경사 쪽으로 보내면 퍼팅에 유리하며
   그린의 난이도가 높아 파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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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 홀(파 4)
 : 파4홀로 난이도가 그리 높지 않은 코스입니다. 티샷만 오른쪽 벙커를 피해 보내면 파를 하기에 무난한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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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 홀(파 5)
 : 파 5홀로 500야드가 넘는 상당히 어려운 코스입니다. 티샷부터 중요한데 앞 지점의 페어웨이가 좁고 오른
   쪽에 산이 있어서 약간의 두려움이 생깁니다. 너무 산쪽을 보고 쳐도 안되고, 산을 위식해 왼쪽으로 치면
   해저드에 빠집니다. 티샷은 산 끝자락을 보고 치면 좋은 위치에 남는데, 세컨 샷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중간에 해저드가 있기 때문이지요. 왼쪽으로 공략해 오른쪽의 그린으로 3온하는 방법이 제일 좋습니다.
   직접 그린으로 공략해 볼 수 있으나 그린 오른쪽으로 벙커와 해저드가 가까이 있어서 왠만한 강심장이 아니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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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홀(파 4)
 : 파 4홀로 페어웨이가 왼쪽으로 내리막에 그린까지도 내리막입니다.
  티샷이 중요한데 너무 중앙으로 쳐서 약간의 드로우만 걸리더라도 내리막이라 해저드에 빠질 우려가 있습니다.
  내리막이라 페어웨이 안착만 잘하면 투온 할 수 있는 확율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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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 홀(파 4)
 : 파 4홀로 그다지 어려운 코스는 아닙니다. 아피 지점 뒤에 벙커가 있는데, 장타가 나시는 분들은 벙커에
   빠질 우려가 있습니다. 벙커 앞 지점까지만 티샷을 보내면 무난하게 파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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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 홀(파 5)
 : 파 5홀로 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운 홀이였습니다. 티샷부터 만만치가 않습니다. 앞과 왼쪽이 해저드이고
   내리막이라 어느 지점에 공이 떨어질지 예측이 안되더군요. 아이피 지점보다 약간 오른쪽으로 치면 안착율
   이 높습니다. 세컨샷 부터 그린까지는 계속 오르막인데 참 만만치 않았습니다. 중간에 잘룩한 페어웨이는
   착시 현상이 느껴지는지 의외로 공이 오른쪽 해저드로 날아가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린 앞에 벙커도 많아서
   정말 어렵더라구요. 고생을 많이 해서 인가요. 정말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고지를 올라오고 티샷한 곳을
   바라보면 정말 뿌듯함이 느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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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 홀(파 3)
 : 파 3인 아일랜드 홀입니다. 거리는 그리 멀지 않으나 의외로 그린 앞 벙커에 공이 많이 빠집니다.
   그린에만 올리면 파하는데에는 크게 무리가 없으며, 그린이 크게 어렵지 않아 가까이에만 붙이면
   버디도 노려 볼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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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 홀(파 4)
 : 파 4홀로 마지막 홀입니다. 호수를 따라 왼쪽 방향으로 휘어진 홀이며, 티샷시 주의를 해야합니다.
   스트레이트로 치자니 벙거카 중앙에 버티고 있고, 드로우로 치자니 호수에 빠질 것이 염려 되기 때문입니다.
   세컨 샷에서는 그린 방향의 에이밍을 정확히 해야 결과가 좋습니다. 왼쪽으로 휘어지는 코스라 잘못치면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날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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